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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 국내 최초 ‘AFECA 어워즈 대상’ 수상

베페 베이비페어, 국내 최초 ‘AFECA 어워즈 대상’ 수상 관련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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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매년 2회 개최되는 베페 베이비페어가 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이하 AFECA)이 수여하는 ‘AFECA 어워즈 2018’에서 국내 최초로 소비재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베페는 대한민국 최초의 유아용품 전시회인 베페 베이비페어를 2000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전시컨벤션 전문기업이다. 베이비페어라는 개념을 한국에서 처음 제시하고 현재까지 업계를 선도하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는 베페 베이비페어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10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AFECA 총회 및 시상식에서 소비재전시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 퍼블릭 전시회 중에서 최초로 국제 전시 협회인 UFI(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 국제인증을 획득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한국 전시산업 발전 대상’ 우수 브랜드 전시회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3회 수상하였다.

또한 베페는 육아용품 업계의 내수시장 활성화는 물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기업간 거래(B2B) 서비스에도 힘을 쏟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수출유망전시회’로 선정된 ‘베페 베이비페어’는 육아용품전시회 최초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고 국내 유통 판로 개척에 기여하고자 ‘국내바이어 유통상담회’도 개최한다.

특히 베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중국 상하이 유아 산업 전시회(CBME China)에 5년 연속 ‘한국관’을 주관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홍콩 유아용품 전시회(Baby Products Fair)와 유럽 최대의 유아용품 박람회인 독일 쾰른 유아 및 아동용품 전시회(Kind + Jugend)에서도 ‘한국관’을 주관하며 아시아를 넘어 유럽시장까지 그 영역을 확장했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20년 동안 베페 베이비페어를 중심으로 육아용품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 같아 기쁘다”며 “2019년 2월에 열리는 35회 베페 베이비페어 또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18개국 140개 회원사로 구성된 전시컨벤션협회 연합기구로 아시아 지역 전시 주최자와 서비스, 전시장 운영기관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 최고 권위의 국제기구다.